어바웃피싱 · 전사_배포공지
유형을 고르고 바뀌는 값만 채운 뒤 「발송」을 누르면 구글챗 전사_배포공지 채널에 그대로 올라간다. 날짜를 고르면 요일은 자동으로 붙는다.
스테이징·개발 환경 배포는 이 채널에 올리지 않는다. 여기는 운영(고객이 쓰는 것)만이다. 웹을 배포하면 앱 안의 웹 화면도 같이 바뀐다(앱을 완전히 끄고 다시 열면 반영). 앱(고객)·앱(선주)은 스토어에서 업데이트해야 바뀐다. 사장님앱은 앱(선주)로 쓴다. 이 문장은 대상을 고르면 글에 자동으로 붙는다.
유형을 고르고 값을 채운 뒤 「발송」을 누르면 확인 창이 뜨고, 한 번 더 누르면 채널에 올라간다. 대상·앱·스토어는 해당하는 것을 여러 개 누를 수 있고, 셋 이상이면 제목은 「전체」로 줄고 본문에 목록이 나온다. 이름 칸은 자동완성이 뜨고 쉼표로 여러 명을 넣는다. 메모 같은 나머지 선택 항목은 「자세히」를 눌러 열고, 비워 두면 그 줄이 아예 안 나간다.
미리보기는 휴대폰 폭으로 보여 주고, 그 아래에 안 채운 칸과 확인할 점이 뜬다. 「막힘 ·」이 뜨면 발송이 안 된다 — 원글보다 이른 시각, 이미 지난 시각의 [배포예정], 스토어 배포 100%를 확인 안 한 강제 업데이트, 승인 없는 정산 변경, 선주 안내가 있던 글을 정정 문장 없이 취소·연기하는 후속이 여기 걸린다. 예시 문장이 그대로 남았거나, 알림이 안 가는 이름이거나, 선주 안내에 날짜가 없거나, 원글을 안 골랐으면 「확인 ·」 경고가 뜬다.
값이 「없음」인 「관련 항목」 줄은 글에서 통째로 빠진다. 고객·선주 안내가 둘 다 「없음」이면 한 줄로 접힌다. 대상을 셋 이상 고르면 제목은 「전체」로 줄고 본문 첫 줄에 목록이 나온다.
아래에 아직 안 끝난 건이 뜬다 — ① [정상복구]가 안 붙은 [장애]·[되돌림] ② 예정 시각이 지났는데 안 닫힌 [배포예정]·점검·「아직 안 함」 상태의 설정 변경·강제 업데이트(앱 심사 제출은 3일 기준) ③ 확인 기한이 지났는데 후속 「정상」·「이상」이 안 올라온 글. 비어 있으면 열린 건이 없다는 뜻이다.
닫는 방법 · 예정 글은 그 건의 완료 글을 올릴 때 「이 배포의 예정 글」에서 고르면 닫힌다. 안 하기로 했으면 후속 「취소」. 연기했으면 새 [배포예정]을 올리고 옛 글은 후속 「취소」로 닫는다. 「아직 안 함」으로 올린 설정 변경·강제 업데이트는 실제로 적용한 뒤 그 글의 후속 「끝」으로 닫는다. [장애]·[되돌림]은 [정상복구] 새 글이나 후속 「끝」으로만 닫힌다(후속 「정상」으로는 안 닫힌다).
이미 올린 글에 이어지는 소식. 원글을 고르면 제목과 링크가 자동으로 붙는다. 예정대로 진행되면 「시작」만 보낸다. 장애·되돌림이 끝났을 때는 후속이 아니라 [정상복구]를 새 글로 올린다.
| 상태 | 뜻 |
|---|---|
| 시작 | 배포·점검·조치를 시작했다 |
| 변경 | 예정에서 범위가 바뀌었다 |
| 늦어짐 | 예상 시각을 넘겼다. 다음 알림 시각을 같이 쓴다 |
| 연기 | 날짜가 밀렸다. 이미 고객·선주에게 안내했다면 정정 문장을 같이 쓴다. 새 날짜가 정해지면 [배포예정]을 새로 올리고, 옛 글은 후속 「취소」로 닫는다 — 연기 후속만으로는 그 건이 계속 열려 있는 것으로 남는다 |
| 취소 | 이번 건은 안 한다. 앞 글이 오발송이었을 때도 이걸로 정정한다. 앞 글에 선주 안내가 있었으면 선주 정정 문장을 반드시 같이 쓴다 |
| 승인 | 앱 심사가 통과됐다. 공개 예정 시각을 같이 쓴다. 승인만으로는 끝난 게 아니라서, [앱 공개]를 올릴 때까지 그 건은 열려 있는 것으로 남는다 |
| 반려 | 앱 심사가 거절됐다. 사유와 재제출 예정일을 같이 쓴다. 재제출하면 [앱 심사 제출]을 새로 올린다. |
| 보류요청 | 예정 글의 범위에 이견이 있다. 발송자가 확인할 때까지 배포를 멈춘다. 회신 기한을 같이 쓴다 |
| 보류 해제 | 보류를 풀었다. 무엇을 어떻게 정리했고 그대로 진행인지 취소인지를 쓴다 |
| 정상 | 확인했고 문제 없다 |
| 이상 | 확인했고 문제 있다. 증상 / 고객 안내 / 다음(언제까지 뭘 정할지)을 쓴다. 고객이 못 쓰는 상태면 후속으로 끝내지 말고 [장애]나 [되돌림]을 새 글로 올린다 |
| 끝 | 점검이 끝났다. 「아직 안 함」으로 올린 설정 변경·강제 업데이트를 실제로 적용했을 때도 이걸로 닫는다. 고객 안내 문장을 같이 쓴다. (장애·되돌림의 종료는 [정상복구] 새 글이 원칙이고, 장애→되돌림으로 넘어가 남은 장애 글만 「끝」으로 닫는다) |
스페이스 설정의 「설명」 칸에 한 번 넣는다.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이것만 본다.
배포 하나는 이렇게 흘러간다. 예정 글 하나, 완료 글 하나, 그 사이는 후속이다. 유형 앞의 그림(🗓 🛠 ✅ ⏪ 🔴 🟢)이 곧 상태 표시이고, 후속은 상태별로 ▶️ ⏳ ⛔ ☑️ ✅ ⚠️ 🟢 가 붙는다.
| 순서 | 무엇 | 새 글 / 후속 | 언제 |
|---|---|---|---|
| 1 | [배포예정] — 내일(또는 오늘) 이걸 내보낸다 | 새 글 | 전날까지. 당일 배포는 2시간 전 |
| 2 | 시작 — 지금 내보내는 중 | 1의 후속 | 내보내기 직전 |
| 3 | [배포완료] — 내보냈다. 이 시각부터 고객 화면이 바뀐 것 | 새 글 | 끝나고 바로 |
| 4 | 정상 / 이상 — 실제로 눌러 보니 어떻다 | 3의 후속 | 확인 기한 안 |
3을 올릴 때 「이 배포의 예정 글」에서 1을 고르면 대상·무엇·문의가 그대로 넘어오고, 글 머리에 원글 링크가 붙는다. 작은 배포(문구·이미지 수정)는 3만 올린다. 앱은 심사가 있어서 1과 3 사이가 며칠 벌어지고, 그 사이 심사 결과를 1의 후속 「승인」·「반려」로 보낸다. 예정에서 뭔가 바뀌면 1의 후속으로 변경·연기·취소를 보낸다.
문제가 생기면 [되돌림] 또는 [장애]를 새 글로 올린다. 되돌림은 방금 내보낸 것이 문제라서 배포 전으로 돌리는 것이고, 장애는 배포와 상관없이 고객이 쓰던 기능이 안 되는 것이다. 둘 다 끝나면 [정상복구]를 새 글로 올린다. 장애를 올린 뒤 원인이 배포로 밝혀지면, 장애 글을 지우지 말고 [되돌림]을 새 글로 올린 다음 장애 글에는 후속 「이상」으로 "원인은 14:18 배포. 되돌림 글로 이어집니다"를 남긴다. 이때 장애 글은 아직 열려 있으므로, 복구가 끝나면 되돌림 글에 [정상복구]를 올리고 장애 글에도 후속 「끝」을 남겨 둘 다 닫는다.
| 유형 | 뜻 | 이런 것도 여기로 |
|---|---|---|
| 🗓 [배포예정] 🛠 점검 | 아직 안 일어난 일 전부. 무엇이 바뀌는지, 고객·선주에게 미리 알릴 게 있는지 | 점검(서비스를 잠시 멈추는 작업). 앱 심사 제출. 며칠 뒤에 켤 강제 업데이트. 미리 정해 둔 쿠폰·수수료 변경 |
| ✅ [배포완료] | 이미 내보냈다. 이 글이 뜬 시각부터 고객 화면이 바뀐 것이다. 채널에서 가장 중요한 글 | 이미 적용한 쿠폰율·수수료율·노출 on/off 같은 설정 변경. 앱 공개. 이미 켠 강제 업데이트 |
| ⏪ [되돌림] | 방금 내보낸 것에 문제가 있어 배포 전 상태로 돌리는 중. 앞서 안내한 변경이 없던 일이 되므로 고객·선주에게 정정 문장이 필요하다 | 앱 공개는 되돌릴 수 없다 — 스토어에 올라간 버전은 내려도 이미 받은 사람은 그대로다. 단계적 출시를 멈추거나 고친 버전을 다시 올리는 것이고, 고객이 못 쓰는 상태면 [장애]로 올린다 |
| 🔴 [장애] | 고객이 쓰던 기능이 안 된다. 원인을 몰라도 증상만 확인되면 올린다. 원인 찾고 올리면 그 사이 운영·영업은 아무것도 모른 채 전화를 받는다 | 고치는 배포(핫픽스)는 이 글의 후속 「시작」으로 알리고, 끝나면 [정상복구] |
| 🟢 [정상복구] | 장애·되돌림이 끝나고 정상으로 돌아왔다. 이 글이 있어야 앞 글이 종료된 것이다 | — |
웹은 웹사이트. 웹을 배포하면 앱 안의 웹 화면도 같이 바뀐다(앱을 완전히 끄고 다시 열면 반영). 앱(고객)은 고객이 쓰는 앱, 앱(선주)는 사장님앱. 둘 다 스토어에서 업데이트해야 바뀐다. 서버·API는 서버만 바뀌는 것이라 고객이 따로 할 일은 없지만, 배포 중 잠깐 끊기는지는 「서비스 영향」에 적는다. 어드민은 내부 관리 화면이다. 다만 어드민에서 바꿨어도 고객이 보는 값이 바뀌면 대상은 고객이 보는 쪽(웹·앱)으로 고른다 — 쿠폰율 변경이 그렇다. 한 번에 여러 곳이 바뀌면 해당하는 것을 다 눌러서 웹, 앱(고객)처럼 나가게 한다.
| 누가 | 보는 것 |
|---|---|
| 개발 · 기획 · PM · PO | 전부. 예정 글의 범위에 이견이 있으면 그 글의 후속 「보류요청」으로 |
| CS | [장애] [되돌림] [정상복구] [배포완료]. 고객 안내 문장을 그대로 읽는다 |
| 서비스운영 | 운영 할 일 줄과 데이터 줄. 이 줄이 있으면 그 시간대 어드민 작업(취소·환불·정산 마감)을 그 지시대로 멈추고, 뒤처리가 적혀 있으면 그대로 한다. 예정 시각에서 30분이 지나도 「끝」이 안 오면 1차, 15분 무응답이면 2차 연락처로 전화한다 |
| 영업 | 제목 끝에 〔선주 안내〕나 〔선주 · 영업 연락〕이 붙은 글. 영업 할 일 줄이 있으면 내가 먼저 연락해야 하는 건이고, 선주 안내만 있으면 선주가 물어볼 때 그 문장을 그대로 읽는다|
| QA | 확인 줄에 내 이름이 있으면 기한 안에 확인하고 후속 「정상」·「이상」을 올린다 |
받는 곳 · 구글챗 전사_배포공지 — 사내 구성원 + 협업 개발자·마케터 + 외부 협업자 전원
올라간 글은 지울 수 없다. 잘못 나가면 후속 「취소」로 정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