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피싱 · 전사_배포공지

전사_배포공지 발송

유형을 고르고 바뀌는 값만 채운 뒤 「발송」을 누르면 구글챗 전사_배포공지 채널에 그대로 올라간다. 날짜를 고르면 요일은 자동으로 붙는다.

v5.5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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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전사_배포공지

규칙

이 여섯 줄이 전부다

1처음 알릴 때는 새 글, 그 뒤 소식은 후속으로 보낸다. 후속은 원글 제목과 링크가 붙어서 나간다.
2제목은 [유형] 대상 › 무엇 — 날짜(요일) 시각. 날짜는 어떤 글에도 빠지지 않는다.
3[배포완료]는 이미 일어난 일에만 쓴다. 아직 안 일어난 일은 전부 [배포예정]이다. 강제 업데이트·설정 변경도 같다.
4모든 글은 제목 → 무엇이 바뀌나 → 고객 안내 → 선주 안내 → 문의 순서. 안내는 그대로 읽을 문장, 없으면 "없음".
5[장애] [되돌림]은 끝나면 반드시 [정상복구]를 새 글로 올린다. 이게 없으면 며칠이 지나도 진행 중인 것으로 읽힌다. 발송 페이지 맨 위에 안 끝난 건이 뜬다.
6되돌림은 승인 없이 바로 한다. 고치는 배포(핫픽스)는 개발 리드 승인을 받고, 장애·되돌림 글의 후속 「시작」으로 알린 뒤 끝나면 [배포완료]를 올린다. 쿠폰·수수료·정산에 닿는 설정 변경은 승인받은 사람 이름이 글에 남는다.

스테이징·개발 환경 배포는 이 채널에 올리지 않는다. 여기는 운영(고객이 쓰는 것)만이다. 웹을 배포하면 앱 안의 웹 화면도 같이 바뀐다(앱을 완전히 끄고 다시 열면 반영). 앱(고객)·앱(선주)은 스토어에서 업데이트해야 바뀐다. 사장님앱은 앱(선주)로 쓴다. 이 문장은 대상을 고르면 글에 자동으로 붙는다.

이 채널은 사내 구성원과 협업 개발자·마케터를 포함한 외부 협업자 전원이 본다. 계약 조건, 단가·비용, 실거래 금액과 건수, 고객·선주 개인정보, API 키·접속 정보는 올리지 않는다. 그런 내용이 필요하면 해당 담당자에게 개별로 보낸다.

CS는 이것만

발송

새 글 보내기

유형을 고르고 값을 채운 뒤 「발송」을 누르면 확인 창이 뜨고, 한 번 더 누르면 채널에 올라간다. 대상·앱·스토어는 해당하는 것을 여러 개 누를 수 있고, 셋 이상이면 제목은 「전체」로 줄고 본문에 목록이 나온다. 이름 칸은 자동완성이 뜨고 쉼표로 여러 명을 넣는다. 메모 같은 나머지 선택 항목은 「자세히」를 눌러 열고, 비워 두면 그 줄이 아예 안 나간다.

미리보기는 휴대폰 폭으로 보여 주고, 그 아래에 안 채운 칸과 확인할 점이 뜬다. 「막힘 ·」이 뜨면 발송이 안 된다 — 원글보다 이른 시각, 이미 지난 시각의 [배포예정], 스토어 배포 100%를 확인 안 한 강제 업데이트, 승인 없는 정산 변경, 선주 안내가 있던 글을 정정 문장 없이 취소·연기하는 후속이 여기 걸린다. 예시 문장이 그대로 남았거나, 알림이 안 가는 이름이거나, 선주 안내에 날짜가 없거나, 원글을 안 골랐으면 「확인 ·」 경고가 뜬다.

값이 「없음」인 「관련 항목」 줄은 글에서 통째로 빠진다. 고객·선주 안내가 둘 다 「없음」이면 한 줄로 접힌다. 대상을 셋 이상 고르면 제목은 「전체」로 줄고 본문 첫 줄에 목록이 나온다.

아래에 아직 안 끝난 건이 뜬다 — ① [정상복구]가 안 붙은 [장애]·[되돌림] ② 예정 시각이 지났는데 안 닫힌 [배포예정]·점검·「아직 안 함」 상태의 설정 변경·강제 업데이트(앱 심사 제출은 3일 기준) ③ 확인 기한이 지났는데 후속 「정상」·「이상」이 안 올라온 글. 비어 있으면 열린 건이 없다는 뜻이다.

닫는 방법 · 예정 글은 그 건의 완료 글을 올릴 때 「이 배포의 예정 글」에서 고르면 닫힌다. 안 하기로 했으면 후속 「취소」. 연기했으면 새 [배포예정]을 올리고 옛 글은 후속 「취소」로 닫는다. 「아직 안 함」으로 올린 설정 변경·강제 업데이트는 실제로 적용한 뒤 그 글의 후속 「끝」으로 닫는다. [장애]·[되돌림]은 [정상복구] 새 글이나 후속 「끝」으로만 닫힌다(후속 「정상」으로는 안 닫힌다).

후속

후속 보내기

이미 올린 글에 이어지는 소식. 원글을 고르면 제목과 링크가 자동으로 붙는다. 예정대로 진행되면 「시작」만 보낸다. 장애·되돌림이 끝났을 때는 후속이 아니라 [정상복구]를 새 글로 올린다.

상태뜻
시작배포·점검·조치를 시작했다
변경예정에서 범위가 바뀌었다
늦어짐예상 시각을 넘겼다. 다음 알림 시각을 같이 쓴다
연기날짜가 밀렸다. 이미 고객·선주에게 안내했다면 정정 문장을 같이 쓴다. 새 날짜가 정해지면 [배포예정]을 새로 올리고, 옛 글은 후속 「취소」로 닫는다 — 연기 후속만으로는 그 건이 계속 열려 있는 것으로 남는다
취소이번 건은 안 한다. 앞 글이 오발송이었을 때도 이걸로 정정한다. 앞 글에 선주 안내가 있었으면 선주 정정 문장을 반드시 같이 쓴다
승인앱 심사가 통과됐다. 공개 예정 시각을 같이 쓴다. 승인만으로는 끝난 게 아니라서, [앱 공개]를 올릴 때까지 그 건은 열려 있는 것으로 남는다
반려앱 심사가 거절됐다. 사유와 재제출 예정일을 같이 쓴다. 재제출하면 [앱 심사 제출]을 새로 올린다.
보류요청예정 글의 범위에 이견이 있다. 발송자가 확인할 때까지 배포를 멈춘다. 회신 기한을 같이 쓴다
보류 해제보류를 풀었다. 무엇을 어떻게 정리했고 그대로 진행인지 취소인지를 쓴다
정상확인했고 문제 없다
이상확인했고 문제 있다. 증상 / 고객 안내 / 다음(언제까지 뭘 정할지)을 쓴다. 고객이 못 쓰는 상태면 후속으로 끝내지 말고 [장애]나 [되돌림]을 새 글로 올린다
끝점검이 끝났다. 「아직 안 함」으로 올린 설정 변경·강제 업데이트를 실제로 적용했을 때도 이걸로 닫는다. 고객 안내 문장을 같이 쓴다. (장애·되돌림의 종료는 [정상복구] 새 글이 원칙이고, 장애→되돌림으로 넘어가 남은 장애 글만 「끝」으로 닫는다)

채널 설명

스페이스 설명에 넣는 문안

스페이스 설정의 「설명」 칸에 한 번 넣는다.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이것만 본다.

설명

이 채널이 돌아가는 방식

배포 하나는 이렇게 흘러간다. 예정 글 하나, 완료 글 하나, 그 사이는 후속이다. 유형 앞의 그림(🗓 🛠 ✅ ⏪ 🔴 🟢)이 곧 상태 표시이고, 후속은 상태별로 ▶️ ⏳ ⛔ ☑️ ✅ ⚠️ 🟢 가 붙는다.

순서무엇새 글 / 후속언제
1[배포예정] — 내일(또는 오늘) 이걸 내보낸다새 글전날까지. 당일 배포는 2시간 전
2시작 — 지금 내보내는 중1의 후속내보내기 직전
3[배포완료] — 내보냈다. 이 시각부터 고객 화면이 바뀐 것새 글끝나고 바로
4정상 / 이상 — 실제로 눌러 보니 어떻다3의 후속확인 기한 안

3을 올릴 때 「이 배포의 예정 글」에서 1을 고르면 대상·무엇·문의가 그대로 넘어오고, 글 머리에 원글 링크가 붙는다. 작은 배포(문구·이미지 수정)는 3만 올린다. 앱은 심사가 있어서 1과 3 사이가 며칠 벌어지고, 그 사이 심사 결과를 1의 후속 「승인」·「반려」로 보낸다. 예정에서 뭔가 바뀌면 1의 후속으로 변경·연기·취소를 보낸다.

문제가 생기면 [되돌림] 또는 [장애]를 새 글로 올린다. 되돌림은 방금 내보낸 것이 문제라서 배포 전으로 돌리는 것이고, 장애는 배포와 상관없이 고객이 쓰던 기능이 안 되는 것이다. 둘 다 끝나면 [정상복구]를 새 글로 올린다. 장애를 올린 뒤 원인이 배포로 밝혀지면, 장애 글을 지우지 말고 [되돌림]을 새 글로 올린 다음 장애 글에는 후속 「이상」으로 "원인은 14:18 배포. 되돌림 글로 이어집니다"를 남긴다. 이때 장애 글은 아직 열려 있으므로, 복구가 끝나면 되돌림 글에 [정상복구]를 올리고 장애 글에도 후속 「끝」을 남겨 둘 다 닫는다.

유형이 뜻하는 것

유형뜻이런 것도 여기로
🗓 [배포예정] 🛠 점검아직 안 일어난 일 전부. 무엇이 바뀌는지, 고객·선주에게 미리 알릴 게 있는지점검(서비스를 잠시 멈추는 작업). 앱 심사 제출. 며칠 뒤에 켤 강제 업데이트. 미리 정해 둔 쿠폰·수수료 변경
✅ [배포완료]이미 내보냈다. 이 글이 뜬 시각부터 고객 화면이 바뀐 것이다. 채널에서 가장 중요한 글이미 적용한 쿠폰율·수수료율·노출 on/off 같은 설정 변경. 앱 공개. 이미 켠 강제 업데이트
⏪ [되돌림]방금 내보낸 것에 문제가 있어 배포 전 상태로 돌리는 중. 앞서 안내한 변경이 없던 일이 되므로 고객·선주에게 정정 문장이 필요하다앱 공개는 되돌릴 수 없다 — 스토어에 올라간 버전은 내려도 이미 받은 사람은 그대로다. 단계적 출시를 멈추거나 고친 버전을 다시 올리는 것이고, 고객이 못 쓰는 상태면 [장애]로 올린다
🔴 [장애]고객이 쓰던 기능이 안 된다. 원인을 몰라도 증상만 확인되면 올린다. 원인 찾고 올리면 그 사이 운영·영업은 아무것도 모른 채 전화를 받는다고치는 배포(핫픽스)는 이 글의 후속 「시작」으로 알리고, 끝나면 [정상복구]
🟢 [정상복구]장애·되돌림이 끝나고 정상으로 돌아왔다. 이 글이 있어야 앞 글이 종료된 것이다—

대상 표기

웹은 웹사이트. 웹을 배포하면 앱 안의 웹 화면도 같이 바뀐다(앱을 완전히 끄고 다시 열면 반영). 앱(고객)은 고객이 쓰는 앱, 앱(선주)는 사장님앱. 둘 다 스토어에서 업데이트해야 바뀐다. 서버·API는 서버만 바뀌는 것이라 고객이 따로 할 일은 없지만, 배포 중 잠깐 끊기는지는 「서비스 영향」에 적는다. 어드민은 내부 관리 화면이다. 다만 어드민에서 바꿨어도 고객이 보는 값이 바뀌면 대상은 고객이 보는 쪽(웹·앱)으로 고른다 — 쿠폰율 변경이 그렇다. 한 번에 여러 곳이 바뀌면 해당하는 것을 다 눌러서 웹, 앱(고객)처럼 나가게 한다.

누가 뭘 보나

제목 끝에 〔선주 안내〕나 〔선주 · 영업 연락〕이 붙은 글. 영업 할 일 줄이 있으면 내가 먼저 연락해야 하는 건이고, 선주 안내만 있으면 선주가 물어볼 때 그 문장을 그대로 읽는다
누가보는 것
개발 · 기획 · PM · PO전부. 예정 글의 범위에 이견이 있으면 그 글의 후속 「보류요청」으로
CS[장애] [되돌림] [정상복구] [배포완료]. 고객 안내 문장을 그대로 읽는다
서비스운영운영 할 일 줄과 데이터 줄. 이 줄이 있으면 그 시간대 어드민 작업(취소·환불·정산 마감)을 그 지시대로 멈추고, 뒤처리가 적혀 있으면 그대로 한다. 예정 시각에서 30분이 지나도 「끝」이 안 오면 1차, 15분 무응답이면 2차 연락처로 전화한다
영업
QA확인 줄에 내 이름이 있으면 기한 안에 확인하고 후속 「정상」·「이상」을 올린다

왜 이렇게 하나